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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예술상점

모두예술상점
  • 기간 2026.06.18 ~ 2026.06.27
  • 장소 1·2 전시실
  • 대상 전연령
  • 전시부문 대관전시
  • 관람료 무료
  • 문의 02-760-9737
  • 안내 -

상세내용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가까이 만나는 예술마켓 「모두예술상점」 홍보용 세로형 이미지이다. 
전체 배경은 밝은 형광 노란색과 분홍색, 갈색이 조합되어 있으며, 장바구니에 다양한 예술 작품과 오브제가 담긴 일러스트가 중심을 이룬다. 
상단에는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가까이 만나는 예술마켓”이라는 문구와 함께 큰 제목 “모두예술상점”이 적혀 있다. 
장바구니 안에는 파란색, 주황색, 분홍색, 갈색 등 여러 색의 추상적인 도형과 작품 이미지가 담겨 있고, 장바구니에는 “장애예술창작물 우선구매제도”라고 적힌 초록색 표지와 “모두의 예술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라는 갈색 가격표 모양의 장식이 달려 있다.

행사 일정은 2026년 6월 18일 목요일부터 6월 27일 토요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장소는 모두미술공간으로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416 서울스퀘어 별관 5층에서 진행된다.

중간 흰색 영역에는 참여작가 명단이 적혀 있다. 참여작가는 강선아, 고정심, 곽민정, 금미란, 김경숙, 김경희, 김동영, 김민건, 김원서, 김윤환, 김태환, 문정연, 박성연, 박진, 서민우, 손제형, 손지민, 송재민, 심규철, 안드레, 양영술, 위혜승, 유석민, 윤진석, 이다래, 이명상, 이병륜, 이순화, 이정희, 이종훈, 이지은, 임병한, 임재현, 장원호, 정영은, 정윤경, 정희정, 조성현, 주현, 천민준, 최경은, 최승완, 최지현, 홍석민 황보현으로 표시되어 있다.

이어지는 회색 배경 영역에는 분홍색 테이프 모양의 제목 상자에 “오늘의 예술을 장바구니에 담아보는 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본문은 작품을 고른다는 것은 무엇을 가까이에 두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일이며, 모두예술상점은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가까이 만나는 예술마켓이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곳에서 예술은 멀리서 바라보는 대상에만 머물지 않고, 함께 일상에 천천히 놓일 수 있는 감각으로 소개된다.

전시에는 회화, 수채화, 서예, 한국화, 조각, 사진, 도예, 공예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이 소개된다. 동물과 식물, 바다와 자연, 일상의 사물과 기억, 손으로 빚고 엮은 오브제를 통해 관람객이 다른 속도와 감각으로 말을 건네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설명이 담겨 있다. 
작품을 조용히 감상하거나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매 방법을 살펴보며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소개된다.

또한 「모두예술상점」은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이면서 장애예술 창작물이 더 넓은 일상과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예술 자리이기도 하다고 설명한다. 
장애예술 창작물 우선구매제도를 알리고, 공공기관과 시민이 작품을 더 쉽게 만나고 선택할 수 있는 길을 함께 마련하고자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구매는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한 작가의 창작을 응원하고, 그 작품이 새로운 장소에서 다시 살아가게 하는 방법이라고 안내한다. 
전시장에는 작품 정보와 가격, 구매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점자 리플렛과 접근성 안내 영상, 음성해설 QR 등 관람을 돕는 자료가 함께 준비된다고 적혀 있다.

본문 마지막에는 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작품을 보고, 궁금한 점을 묻고, 마음에 남는 작품을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는 문장과 함께, 오늘 이곳에서 만난 예술이 관람객의 일상 어딘가에 다정하게 자리하기를 기대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 아래 노란색 박스에는 전시 섹션과 참여작가가 정리되어 있다. 섹션은 총 10개로 구성된다.
“손으로 빚은 흙의 형태들”에는 임병한, 조성현, 최경은(빚어봄) 작가가 포함되어 있고, “전통의 감각, 쓰임이 있는 오브제”에는송재민, 이정희 작가가 포함되어 있다. “동물을 만나는 회화”에는 곽민정, 김태환, 손제형, 심규철, 천민준, 황보현 작가가 소개된다. “바다와 숲의 시간”에는 김민건, 문정연, 이순화, 정영은, 정희정 작가가 포함된다. “넓은 세계에서 우리”에는 김원서, 손지민, 안드레, 이병륜, 이종훈, 최승완 작가가 소개된다.

오른쪽 섹션에는 “먹과 색, 글과 풍경”이 있으며 김동영, 양영술, 이명상 작가가 포함되어 있다. “하나의 조각, 하나의 세계”에는 홍석민 작가가 소개된다. “꽃과 식물, 자연의 리듬”에는 강선아, 고정심, 금미란, 김경숙, 김경희, 박성연, 박진, 서민우, 이다래, 정윤경, 주현, 최지현 작가가 포함된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풍경”에는 윤진석, 이지은(ALICE), 임재현, 한영희 작가가 소개된다. “감각이 머무는 이미지”에는 김윤환, 유석민, 위혜승, 장원호, 최승완 작가가 포함되어 있다.

하단 분홍색 영역에는 “상점 참여 이벤트”가 안내되어 있다. 현장 이벤트는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나 작가의 이름을 엽서에 적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이벤트는 모두예술상점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게시물이나 스토리로 올리고, 해시태그 2개 이상을 함께 다는 방식이다. 안내된 해시태그는 “#모두예술상점”, “#이음아트플랫폼”, “#나의미술장바구니”이다.

가장 아래 갈색 영역에는 이음아트플랫폼 https://artplatform.ieum.or.kr/가 적혀 있다. 주최 주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기획 협력, 프로젝트 매니저, 그래픽·편집 디자인, 공간 디자인, 접근성 영상 제작, 수어통역, 음성해설, 점역·전문, 운송 설치, 인쇄 등 행사 진행에 참여한 기관과 담당자 명단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