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의 기술: 지저분하고 찬란한
- 기간 2026.04.25 ~ 2026.04.25
- 장소 모두미술공간 전시실
- 대상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전시부문 전시 연계프로그램
- 관람료 무료
- 문의 02-760-9797
- 안내 -
상세내용
라운드테이블
〈연립의 기술: 지저분하고 찬란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오히려 지저분해서 더 인간적이고 찬란한 우리들의 연결망.
이 느슨하고도 촘촘한 그물망을 짜온 장애·문화예술 현장매개자들과 함께,
서로 기대고 돌보며 살아가는 관계의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장애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의 삶을 구성하는 감각으로 바라보며,
돌봄과 상호의존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참여자 소개
김인규 작가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다.
30년 가까이 미술교사를 했고, 개인작업과 함께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하고 있으며
15년 넘게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미술활동을 하고있다.
현재 발달장애인 독립공간 예술쉼터 대표를 맡고 있다.
이지현 PD
2010년 EBS에 입사하여 15년 넘게 교육 및 어린이 프로그램 PD로 재직 중이다.
2022년부터 3년간 딩동댕 유치원의 책임프로듀서로
장애, 다문화 등 다양성 상징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어린이 방송의 패러다임을 넓혀 왔다.
최선영 기획자
문화예술기획자.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2007년부터 특수학교, 특수학급에서 예술교육 보조자, 강사, 기록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예술교육의 의미도 포함하는 프로젝트를 기획, 연구하고 있다.
홍윤희 무의 이사장
2016년 '장애가 무의미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협동조합 '무의'를 설립, 운영하며
교통약자를 위한 지하철 환승 지도와 이동권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동권과 장애에 대한 인식 캠페인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
유시아님
장애를 중심으로 한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한겨레 등에 칼럼을 기고해 왔다.
-
일시: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장소: 모두미술공간 전시실
대상: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인원: 20명 (선착순 마감)
문의: 02-760-9790/9787
*선착순 접수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취소 인원 발생 시에 추가 모집을 진행합니다.